We Are Inventera

우리는 미충족 수요를

정면으로 돌파하고

새로운 기술로 해결하며

상용화로 완성합니다

Invent, Develop, Commercialize & Expand

Our Formula for Innovation

Mission

무수한 가능성의 나노의약품 플랫폼을 통해

혁신적인 진단 및 치료 솔루션을 발명하고 완성합니다.

Vision

정밀 진단·치료 신약을 선도하는

글로벌 나노의약품 전문 기업으로 도약합니다.

Core Values

Unmet Needs-Driven Novelty

우리는 미충족 수요에서 출발하여, 문제를 정면에서 바라보고, 실현 가능한 실질적인 해답을 발명합니다.

Feasibility

우리는 발명을 제품과 성과로 완성합니다. 임상·규제·제조·사업화를 개발 초기부터 함께 설계하여, 상용화가 가능한 나노의약품을 만듭니다.

Versatility

우리는 하나의 발명에 머물지 않습니다. 독보적인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파이프라인을 확장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의 토대를 구축합니다.

CEO Message

A Promise Written in Innovation

인벤테라는 무수한 가능성을 지닌 나노의약품 플랫폼 Invinity™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진단·치료 솔루션을 만들어가기 위해 2018년 11월 설립되었습니다.

 

회사명 인벤테라(Inventera)는 Invent + Therapy(발명에서 치료로), Invent + Tera (10¹²) (가능성의 수), 그리고 프랑스어 inventera(will invent)에서 착안한 이름으로, 지속적인 기술 발명을 통해 미충족 의료 수요를 극복하는데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인벤테라는 좋은 기술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끝까지 완성하는 실행력이라고 믿습니다.

혁신이 연구실에서 멈추지 않도록, 과학적 통찰로 발명하고, 개발과 데이터로 입증하며, 실제 현장에서 사용되는 제품으로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신을 바탕으로 인벤테라는 2027년 글로벌 First-in-Class 나노의약품 신약 상용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는 플랫폼의 가능성을 검증하고, 더 넓은 적응증과 파이프라인으로 확장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인벤테라는 진단과 치료를 아우르는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장하며, 글로벌 나노의약품 개발 전문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인벤테라 Founder · CEO · CTO 신태현

The Beginning

The Meaning Behind Inventera

인벤테라 로고

Invent

미충족 의료 수요를 극복하는

나노의약품 발명

Tera (10¹²)

나노의약품의

다양한 가능성의 수

인벤테라의 발명은 늘 '미래 진행형'입니다.

2027년, 순수 국산 기술로 개발된 First-in-Class 나노의약품이 출시됩니다.

CI Download

Science Driven Leadership

First-in-Class 나노의약품을 만들어가는 인벤테라 팀을 소개합니다.

Meet Our LeadershipMeet Our Leadership

Our Path of Innovation

나노의약품 기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향해 인벤테라는 꾸준히 발전해 왔습니다.

Our JourneyOur Journey